제9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통권 제9호 – 2019년 하권 특집 : 인문학, 어디로 가고 있는가? 신자유주의 시대의 인문학 한국 인문학에 관한 사회학적 연구 | 김태환 인간과학의 고고학과 계보학 (1) 미셸 푸코의 『말과 사물』과 『감시와 처벌』을 중심으로 | 심세광 과학기술의 위기와 인문학의 방향 | 김인환 인문학의 미래 인공지능 시대에 되돌아보는 생각의 의미 | 김상환 인문학의 얼굴, 그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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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8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통권 제8호 – 2019년 상권 특집 : 인공지능의 도래, 문화의 미래 •인공지능의 존재론: 이미 도래했으나 아직 실현되지 않은 존재를 사유하기 | 천현득 •인공지능의 현재와 자율적·도덕적 행위자로서의 전망 | 이중원 •포스트휴먼의 조건과 인간-기계의 공존 | 신상규 •인공지능과 문화 | 백욱인 •디지털 님프 소고: 미지를 초월하는 완벽한 미적 비-지의 블랙박스는 가능한가 | 윤경희 •문학작품을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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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7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통권 제7호 – 2018년 하권 특집 : 이론과 비평, 그 관계의 재구성-역사적 검토와 새로운 문제 제기를 위하여 •이론의 숭고함과 창조로서의 비평 | 정과리 •1968의 스펙테이터들, 한국 현대 비평의 원점으로서의 68혁명: 프랑스의 김붕구, 미국의 김우창, 일본의 김윤식의 1968 사론私論에 대하여 | 황호덕 •김현, 이론과 비평, 그리고 수용: 구조주의 그리고 그 이전과 이후 |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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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6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통권 제6호 – 2018년 상권 특집: 예술성과 대중성_대립적 시각을 넘어서 •단식술로서의 예술: 예술성과 대중성의 관계에 대한 일고찰 | 김태환 •노래 혹은 목소리의 시대:통합의 문화사를 제안하며 | 성기완 •텔레비전 드라마를 위한 아폴로지 | 홍석경 •한국 대중문학사에 봉인된 세계를 찾아서 | 송은영 •대중문화적인 것들과 소설 쓰기의 가능성: 1990년 이후의 몇몇 작품에 관한 단상들 |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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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통권 제5호 – 2017년 하권 특집 : 문학성과 정치성_그 인식의 재정립을 위하여 •문학적 진리는 가능한가: 유비적 상상력과 공동체에 관한 숙고 | 김대산 •기원적 물음을 찾아서: 소비에트 팩토그래피라는 동시대성 | 김수환 •문학과 정치 사이의 ‘어떻게’: 점점 더 정치의 시녀가 되어가는 문학을 근심하며 | 정과리 •삶의 현실과 문학의 현실: 문학이 공론장에서 활용되는 방식들 |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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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통권 제4호-2017년 상권 특집_새로운 문학 공동체의 모색: 성찰과 관찰 •보이지 않는 것_소통과 공동체에 대한 단상들 | 박준상 •공동체와 죽은 타인의 얼굴_역사적/문학적 기억 속에서 | 김형중 •커뮤니티: 시즌 n_문학에서 ‘우리’란 누구인가 | 금정연 •홀로 함께 있음, 도래할 시의 공동체_김혜순의 『피어라 돼지』에 기대어 | 심진경 •출국장에서: 작란(作亂) 트리뷰트_‘동인’ 활동의 공동체적 자장(磁場) | 정한아 •폭탄보다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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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통권 제3호-2016년 하권 특집: 문화산업 시대의 대중문화와 문학 •반(半)예술의 문화, 반(反)미학의 미학_대중문화와 예술의 관계에 관한 사회학적 노트 | 이상길 •디지털 네트워크 시대, 미디어 산업과 팬덤의 역학 | 김수아 •K-pop, ‘글로벌’ 순환과 ‘로컬’의 불만? | 신현준 •대중문학 또는 상업화 이후의 민주주의 | 이수형 •주객 분리의 창조적 극복을 향하여 •‘장르소설’을 넘어서: 조하영의 조립식 보리수나무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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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통권 제2호 – 2016년 상권 차례 특집 / 전위적 의식, 실험적 실천_돌아보며 내다보기 ● 전위(轉位)로서의 전위(前衛) 서설: 이 시대의 전위 | 정과리 ● (포스트)모던과 아방가르드의 (불)가능성: 역사적 맥락을 살피며 | 오길영 ● 예술적 전위와 정치적 전위: 기 드보르와 상황주의 인터내셔널을 중심으로 | 정의진 ● 횡단하는 ‘나쁜 문장들’: 미국 비트 세대의 실험적 장면과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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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간호 목차 보기

쓺-문학의 이름으로 | 창간호 차례 창간사 / 더듬거리며 다시 시작하기 특집 / 묻는다, 한국문학의 존재 이유를: 문학의 새로운 위상을 찾아 ● 근대 문학의 경계: 음악성, 허구성, 무용성 | 김태환 ● 지금 한국문학은 무엇이 문제인가: 회고조로 | 정과리 ● 한국문학은 어떻게 ‘한국현대문학’이 되었나: 한국현대문학 형성기의 문명 이데올로기와 한 문학적 전위에 관해 | 함돈균 ● 한국문학은 무엇이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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